㈜엔에프씨생명과학, 통증치료제 CURICIN PF 식약처 의약외품 인증 착수 > NFC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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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엔에프씨생명과학, 통증치료제 CURICIN PF 식약처 의약외품 인증 착수
등록일 작성일21-06-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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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4327925

㈜엔에프씨생명과학에서 특허 발효균주(Lactobacillus plantarum 3063)를 적용한 천연물질 통증 치료제인 CURICIN PF의 해외수출을 위한 식약처 의료기기인증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엔에프씨생명과학에서 출시한 CURICIN PF는 체성통증 치료에 효능을 가진 제품으로 세균성 피부염, 염증성 통증 또한 호전반응을 나타낸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천연물질의 성분인 Garlic(S-allyl cysteine), Bamboo shoot(Thiamine), Dendropanax morbifera(gamma-cadinene)을 발효를 통한 유효성분 증폭, 초저분자화로 흡수력 증대, 천연물의 독성성분, 스테이로드성분 제거로 장기간 사용해도 중독 및 부작용 없는 개발제로 알려져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용 통증치료제의 사용량이 전세계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올해 초 70억원 규모의 계약이 진행 중이며 1월쯤 제주도로 생산공장을 이전하여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되어 국내에 납품이 진행 중인 제품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미래를 향한 비전을 가지고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을 표방하고 있는 엔에프씨생명과학은 천연물 신약개발, In Silico Human Food, Animal Food, 기능성 소재 사업, 국내외 해외 뷰티 산업 다수의 사업분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엔에프씨생명과학 관계자는 “대부분 화학물질의 결합체인 합성 신약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내성 및 약물 의존성의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는 기존 통증완화 및 치료를 위한 통증치료제(analgesic)가 주로 사용되는 시장에서 자사의 천연물질 통증 치료제인 CURICIN PF의 경쟁력을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다”라며 “이번 식약처 의약외품 인증완료 후 해외수출을 통해 통증 치료제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